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넷플릭스를 1년 넘게 봤더니 콘텐츠가 딸린다.
디즈니플러스가 궁금해서 주말에 가입하고 이용해 봤다.
디즈니나 마블 영화를 딱히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.
스타워즈 시리즈도 옛날 같지 않다.
그나마 인상 깊게 본 로그원의 후속작이 드라마로 나왔다고 해서 보려고 가입했다.
당황스럽게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다.
우리나라는 10월 5일 론칭된다고 한다.
그래서 오비완 캐노비를 봤다.
그 외에 볼만한 콘텐츠가 많지 않다는 생각이다.
넷플릭스처럼 다양한 콘텐츠를 기대하기 어렵다.
인터페이스도 넷플릭스에 비해 좋지 않다.
미리보기 기능도 없다.
가격은 한 달에 9,900원이고, 1년 결제하면 99,000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.

오리지널 시리즈들이 많지 않지만 한글로 더빙되어 있는 것은 좋았다.
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.
넷플릭스를 메인으로 가고 신작 나올 때마다 결제해서 보는 방법은 괜찮을 것 같다.
디즈니 플러스에 좋은 영화가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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